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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 란

원래는 협심증 치료제로 개발된 것이었으나 임상시험 과정에서 남성 발기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져, 발기부전 치료제로 쓰이게 되었다.

비아그라가 발기를 돕는 원리는 비아그라의 원료인 실데나필이 남성이 성적으로 흥분할 때 생성되는 ‘사이클릭 GMP’라는 화학물질의 분비를 돕는 동시에 발기저해 물질인 ‘PDE 5(포스포디에스테라아제)’를 분해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비아그라 이전의 발기부전 치료법은, 약물의 경우 크게 효과가 없었고, 페니스에 약물을 주입하거나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법이 확실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러한 방법은 여러 가지로 불편한 점이 많았다. 따라서 다른 약물에 비해 효과가 월등히 높고, 경구 복용을 하는 비아그라의 개발은 발기부전으로 고민하는 남성들에게 절대적인 인기를 얻게 되었다.

임상시험 결과, 부작용은 비아그라 복용자 약 2.5%에서 안면 부종, 오한, 무력감, 알레르기 등의 가벼운 부작용이 나타났고, 드물게 심장혈관계, 소화계, 근골격계, 신경계 등에 부작용이 나타나기도 하며, 이로 인해 9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식품의약국(FDA)은 비아그라를 전문의 처방에 의해서만 판매하도록 하고 있다.

시알리스 란

비아그라·레비트라와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한 발기부전치료제이다. 영국에서 처음 판매되기 시작되어 2002년 11월 유럽연합(EU)에 의해 시판을 승인받았다. 10㎎ 또는 20㎎ 단위의 알약으로 의사의 처방전이 있어야 구입할 수 있다. 복용 후 16분이면 효과가 시작되며, 효과 지속시간이 36시간에 이른다.

남성 성기의 음경 해면체를 팽창시키는 물질은 cGMP라고 하며, 이 cGMP를 분해하는 효소가 PDE5(phosphodiesterase type 5)이다. PDE5를 억제하여 cGMP 농도를 유지시켜 발기를 지속시켜준다. 복용시 두통과 안면홍조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레비트라 란

바이엘의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가 항고혈압제를 복용하고 있는 발기부전 남성의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성의학저널(The Journal of Sexual Medicine)은 PDE5-억제제 레비트라(바데나필)가 고혈압 치료를 위해 한가지 이상의 약을 복용하고 있는 남성들의 발기부전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임상시험에서 한가지 이상의 항고혈압제를 복용하며 동시에 레비트라로 발기부전 치료를 받은 환자들 중 83%에 달하는 환자군의 발기능력이 현저히 향상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연구를 진행한 독일 뮤엔스터대학(University of Muenster) 헤르만 반 아흘렌 박사(Dr. Hermann van Ahlen)는 "이전에 PDE5-억제제 치료경험이 없는 환자들이 고혈압치료제와 레비트라를 동시에 복용할 경우, 발기부전 치료에 상당한 효능이 있음이 입증됐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에 대해 바이엘 헬스케어 강한구 전무는 "중년남성 대부분에서 발기부전은 당뇨·고혈압 등과 동반돼 나타난다"며 "레비트라가 당뇨뿐 아니라 고혈압으로 인한 발기부전 남성에게도 효능이 있음이 입증됐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최음제 란

성욕감퇴나 발기불능에 사용하는 약물인데 효과가 확실한 것은 없다. 캔타리스는 요도의 국소자극에 의해 스토리퀴닌은 척수의 발기중추의 흥분에 의해, 그 목적으로 하였으나, 부작용이 강해서 현재는 사용되지 않고 있다. 비교적 무해해서 사용되는 것으로 음부혈관을 확장하고, 천수(薦髓)의 발기중추를 자극함으로써 발기를 가져온다. 기타 조선인삼, 음양곽 등이 이 목적으로 민간에서 사용된다. 여자에 대해서 직접 성욕을 일으키거나 흥분시키거나 하는 것은 없다.

성적 욕망을 유발하는 물질.

최음제는 영어로는 애프러디지액(Aphrodisiac)이라 하는데, 이것은 그리스 신화의 사랑과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aphrodite)에서 온 말이다.

근래에 각성제 마약이 최음제로 쓰이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게 '히로뽕'으로 불리는 메스암페타민이다.

1888년 나가이 나가요시(長井長義) 동경(東京)대 교수가 마황(麻黃)에서 에페드린을 추출하면서 발견한 메스암페타민은 1941년 일본의 한 제약회사가 '히로뽕(ヒロポン)'이란 상품으로 판매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졸음을 쫓고 피로를 없애는 효과에 착안, '노동을 사랑한다'는 뜻의 그리스어 'philoponos'에 따온 이 말은 '히로(疲勞)'를 '뽕'하고 날려 보낸다는 뜻도 있었다고 한다.

2차 세계대전 때 군수공장 징용자들이나 가미카제 특공대원들에게 피로회복이나 공포감을 없애기 위해 제공됐고, 패전후엔 허무감을 달래기 위해 유행했다.